[ 배우 ] - 임시완
안녕하세요 지식백과사전입니다. 오늘은 배우 ' 임시완 ' 에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요
대한민국의 아이돌 출신 배우이다. 9인조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이며, 리드보컬을 맡았었다.
2010년 1월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데뷔, 그 후 2012년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의 어린 허염 역할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 후 영화 《변호인》에서 박진우, 드라마 《미생》에서 장그래 역 등을 맡으며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청춘을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2] 데뷔 전
친친가요제 부산 예선에 참가하였다가 예선에서 광탈했으나[7], 스타제국 캐스팅 관계자의 눈에 띄어 연습생으로 발탁되었다.
2009년에 소속사인 스타제국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제국의아이들에 제국의아이들 멤버들과 함께 출연하였다.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주인공인 소주(처음처럼) 광고에 아주 짧게 나온다.
KTF 통신사 광고도 찍었는데 그로 인해 비슷한 시기에 제국의아이들이 단체로 촬영한 SK텔레콤 광고에는 출연하지 못했다.
여담으로, 처음처럼 광고는 유명해서 찾기가 쉬운데 임시완이 출연한 KTF 광고는 찾기가 어려워 전설의 광고가 되었다.
[3] 음악활동
제국의아이들에서의 포지션은 리드보컬과 비주얼. 메인보컬급 실력은 아니나 고음파트나 애드립등 담당파트는 무리없이 소화한다.
음색은 의외로 조금 허스키한 저음이라 아이돌 음악보다는 발라드 계통의 음악들이 더 잘 맞는다. 실제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왁스의 <황혼의 문턱> 등 조용한 음악을 좋아하고 자주 부른다.
아이돌로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 하고 무대에서도 눈에 잘 띄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팀 내 비주얼인만큼 눈에 띄게 잘생겨서 데뷔 때 무대에서는 센터가 아니었지만 자켓 사진은 센터로 촬영했다. 가수 활동시에는 이런 찬란한 비주얼이 봉인되어 있다 바가지머리를 죽입시다
미생 OST이자 첫 솔로곡인 <그래도..그래서..>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4] 연기활동
그는 제국의아이들 안에서 연기 활동이 고려되던 멤버가 전혀 아니었다. 연기 수업을 받은 적도 없을 정도로 연기 활동과는 거리가 먼 멤버였으나, 2012년 《해를 품은 달》에 오디션을 보고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해품달 제작진은 허염 역할에 맞는 인물을 배우 풀에서 찾기가 어려워 아이돌 멤버들까지 수소문해서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그 때 같은 그룹의 케빈, 정희철, 박형식과 함께 오디션을 봤고 임시완이 최종 캐스팅되었다.
2012년 1월 4일 첫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이 임시완의 첫 연기 데뷔였다.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로 첫 방송부터 허염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단숨에 인지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 2회차에서 대사를 하며 제대로 등장할 때 얼굴 뒤쪽으로 태양빛 같은 CG가 붙어나오는데 그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다. 이 정도의 배우가 사실은 가수였다는 것에 시청자들은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로는 KBS 《적도의 남자》[8] MBC 《스탠바이》[9], KBS 《연애를 기대해》[10], MBC 《트라이앵글》, tvN 《미생》으로 필모를 쌓아왔다.
영화로는 2013년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공개한 모바일영화 《미생프리퀄》에서 주인공 장그래역을 연기했다. 2013년 12월 18일 개봉한 영화 《변호인》에서는 용공조작사건으로 억울하게 고문받는 대학생 진우 역할을 연기했고, 임시완을 잘생긴 연기돌에서 배우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tvN에서 방송된 금토 드라마 《미생》이 시청자들의 큰 공감과 많은 지지를 받으며 대히트하였고 장그래를 연기한 임시완은 연기돌에서 배우로 수식어를 달리하게 됐다
[5] 타인은 지옥이다
작가 지망생인 윤종우(임시완)는 오랜시간 글을 쓰다 성과가 좋지 않아 대학 선배의 인턴 제의를 받고 서울로 올라오게 된다. 한 고시원에 살게 되면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한 내용으로 네이버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이다.
군 제대 후 이 드라마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10부작이기 때문이다. 큰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한다. 무거운 것을 선택하고 싶어서 한 것은 아니지만 계속 듣거나 보게 되면 익숙해지면서 호감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익히 '타인은 지옥이다' 자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이런 대본이 들어왔는데 아느냐고 물어봐주면서 작품 자체에 대한 호감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드라마는 10부작 내내 윤종우의 주위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지옥도를 묘사하며 하드하고 보기 힘들다는 호불호가 갈렸으나 후반부에 몰아치는 재미와 일관된 메시지를 끝까지 잘 살려냈다며 결말을 잘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배우들의 연기평 또한 흠잡을 데 없이 좋다는 평이었으며 영화적인 드라마를 표방한 것 답게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는 평이 많았던 드라마이다.
지금까지 배우 ' 임시완 ' 에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