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선수 ] - 안산
안녕하세요. 지식백과사전입니다. 오늘은 양궁선수 ' 안산 ' 에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요
대한민국의 여자 양궁 선수며, 2018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하였다. 이후 2021년 현재까지 계속 국가대표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김제덕과 함께한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3], 여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성공했다
[2] 선수경력
양궁을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이다. 남학생들만 있던 양궁부에 찾아가서 활을 쏘고 싶다고 말했고 양궁부 생활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실력을 키워서 광주체육중학교에 진학했다
[3] 국가대표 선발전
3차 선발전에서 4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선발전을 거쳐 8명 중 3위 안에 들게 되면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게 되는데,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강채영과 장민희에 이어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4] 2020 도쿄 올림픽
랭킹 라운드 (7월 23일)
7월 23일에 열린 랭킹라운드에서 같은 팀의 장민희와 강채영을 2, 3위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더불어 680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는데, 이는 1996 애틀랜타 올림픽 (673점) 이후 25년 만에 깨진 기록이다. 참고로 장민희는 677점으로 2위, 강채영은 675점으로 3위를 차지하며 한국 선수 모두 애틀란타 올림픽 기록을 넘어섰다.
대한양궁협회는 혼성 단체전 출전 자격을 랭킹 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남/녀에게 주기로 결정하였기에, 안산이 혼성 단체전 출전권을 얻었다. 따라서 남자 팀에서 1위에 오른 김제덕과 함께 혼성 출전권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도전 역사상 첫 3관왕[6][7]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이로써 남녀 모두 팀 내 최연소 선수가 선발되어 막내 혼성 팀이 구성되었다
[5] 사건 사고
안산 선수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외국인 네티즌이 “왜 머리를 자르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안산 선수는 “그게 편하니까요~"라고 답했다. 이후 일부 남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산 선수의 인스타그램에서의 발언과 짧은 머리 등을 이유로 페미니스트가 아니냐는 의혹이 게재되었다.
안산 선수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 숏컷 논쟁은 SNS상에서 여성 숏컷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해시태그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남성 선수에게는 숏컷을 했다는 이유로 페미니스트냐고 비난하지 않을 것”, "단지 숏컷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페미'라 몰리며 비난받는 게시글이 쓰이는 건 명백히 잘못된 것, 여성 숏컷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숏컷이 남성들의 전유물이 아닌, 여성 또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머리스타일 중에 하나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으며, 많은 여성들이 '#여성_숏컷_캠페인' 해시태그 운동을 진행중이고, 직접 숏컷 머리를 인증하고 해시태그를 붙이며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까지 양궁선수인 ' 안산 ' 에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